9월까지 소말리아 난민 6만 2천명…총 100만 명

입력 2012.10.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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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9월까지 소말리아에서 주변국가로 빠져나간 난민이 약 6만 2천 명에 달한다고 유엔난민최고대표사무소가 밝혔습니다.

유엔대표사무소는 소말리아에서 2만 5천여 명이 에티오피아로 탈출했고, 만 5천명은 예멘으로, 만 3천 명은 케냐로 각각 빠져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간다에는 6천800명, 지부티에는 2만 3천여 명이 각각 소말리아 난민으로 등록됐습니다.

현재 소말리아 난민은 모두 백만 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케냐에 있으며 에티오피아가 21만 4천 명으로 그 다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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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까지 소말리아 난민 6만 2천명…총 100만 명
    • 입력 2012-10-20 07:09:53
    국제
올들어 9월까지 소말리아에서 주변국가로 빠져나간 난민이 약 6만 2천 명에 달한다고 유엔난민최고대표사무소가 밝혔습니다. 유엔대표사무소는 소말리아에서 2만 5천여 명이 에티오피아로 탈출했고, 만 5천명은 예멘으로, 만 3천 명은 케냐로 각각 빠져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간다에는 6천800명, 지부티에는 2만 3천여 명이 각각 소말리아 난민으로 등록됐습니다. 현재 소말리아 난민은 모두 백만 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케냐에 있으며 에티오피아가 21만 4천 명으로 그 다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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