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에이포 첫 공연, 5분 만에 매진

입력 2012.10.20 (11:13) 수정 2012.10.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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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데뷔 이래 처음 여는 공연이 5분 만에 매진됐다.



공연기획사인 CJ E&M은 "오는 12월8-9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비원에이포의 첫 단독 콘서트 ’바바 비원에이포(BABA B1A4)’가 지난 18일 예매 오픈 5분 만에 총 8천장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고 20일 밝혔다.



티켓 오픈 전부터 비원에이포의 공연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콘서트 공지는 조회수 5만5천 건을 기록했고 티켓 오픈 5분 전 예매처 통합 동시 접속자 수가 7만5천명에 달했다는 게 CJ E&M의 설명이다.



멤버들은 지난 18일 탈인형을 쓰고 서울의 한 학교를 깜짝 방문해 공연 전단을 배포하며 ’셀프 홍보’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CJ E&M은 "지난해 데뷔해 500여 일 만에 공연을 여는 비원에이포가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공연형 아이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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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원에이포 첫 공연, 5분 만에 매진
    • 입력 2012-10-20 11:13:21
    • 수정2012-10-20 11:16:06
    연합뉴스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데뷔 이래 처음 여는 공연이 5분 만에 매진됐다.

공연기획사인 CJ E&M은 "오는 12월8-9일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비원에이포의 첫 단독 콘서트 ’바바 비원에이포(BABA B1A4)’가 지난 18일 예매 오픈 5분 만에 총 8천장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고 20일 밝혔다.

티켓 오픈 전부터 비원에이포의 공연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콘서트 공지는 조회수 5만5천 건을 기록했고 티켓 오픈 5분 전 예매처 통합 동시 접속자 수가 7만5천명에 달했다는 게 CJ E&M의 설명이다.

멤버들은 지난 18일 탈인형을 쓰고 서울의 한 학교를 깜짝 방문해 공연 전단을 배포하며 ’셀프 홍보’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CJ E&M은 "지난해 데뷔해 500여 일 만에 공연을 여는 비원에이포가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공연형 아이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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