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외환 챔피언십 ‘LPGA 스타 총출동’

입력 2012.10.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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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나연과 청야니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한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에서,

국내파의 자존심 김하늘이 문현희, 유소연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나연과 신지애 등 메이저 챔피언과 세계 1위 청야니까지.

스타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중이 찾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첫 날.

수잔 페테르센이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국내파의 자존심 김하늘이 유소연, 문현희 등과 6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김하늘은 첫 홀을 보기로 시작했지만 이후 7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인터뷰> 김하늘 선수

프로 데뷔전을 치른 김효주는 4언더파 9위로 선전했습니다.

반면 올 LPGA 메이저 챔피언들은 중하위권으로 밀렸습니다.

최나연이 2언더파 24위, 신지애는 1언더파 33위에 그쳤습니다.

<인터뷰> 최나연 선수

한편 김미현은 무릎 부상으로 걷기도 불편해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은퇴 대회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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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외환 챔피언십 ‘LPGA 스타 총출동’
    • 입력 2012-10-20 11:19:40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최나연과 청야니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한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에서, 국내파의 자존심 김하늘이 문현희, 유소연 등과 함께 공동 3위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정충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나연과 신지애 등 메이저 챔피언과 세계 1위 청야니까지. 스타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중이 찾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첫 날. 수잔 페테르센이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국내파의 자존심 김하늘이 유소연, 문현희 등과 6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김하늘은 첫 홀을 보기로 시작했지만 이후 7개의 버디를 잡아냈습니다. <인터뷰> 김하늘 선수 프로 데뷔전을 치른 김효주는 4언더파 9위로 선전했습니다. 반면 올 LPGA 메이저 챔피언들은 중하위권으로 밀렸습니다. 최나연이 2언더파 24위, 신지애는 1언더파 33위에 그쳤습니다. <인터뷰> 최나연 선수 한편 김미현은 무릎 부상으로 걷기도 불편해 보였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은퇴 대회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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