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홈경기 특별 순환버스 운행

입력 2012.10.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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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는 홈경기 당일 전주월드컵경기장과 전주시내를 잇는 특별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구단은 전북도·전주시의 협조로 시내버스 5대를 배정받아 특별 순환버스를 운행, 홈 팬들이 전주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월드컵경기장에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했다.



특별 순환버스는 올 시즌 우승을 향한 염원을 담아 ‘2012’번을 달고 운행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20분 간격으로 덕진종합경기장 정문에서 서부우회도로를 거쳐 전주월드컵경기장, 호남제일문까지 오간다.



전북은 순환버스 이용객이 늘어나면 순차적으로 노선과 운행편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홈 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나서 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버스회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홈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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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홈경기 특별 순환버스 운행
    • 입력 2012-10-23 19:01:56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는 홈경기 당일 전주월드컵경기장과 전주시내를 잇는 특별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구단은 전북도·전주시의 협조로 시내버스 5대를 배정받아 특별 순환버스를 운행, 홈 팬들이 전주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월드컵경기장에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했다.

특별 순환버스는 올 시즌 우승을 향한 염원을 담아 ‘2012’번을 달고 운행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20분 간격으로 덕진종합경기장 정문에서 서부우회도로를 거쳐 전주월드컵경기장, 호남제일문까지 오간다.

전북은 순환버스 이용객이 늘어나면 순차적으로 노선과 운행편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홈 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나서 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버스회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홈팬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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