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양국장 “댜오위다오 무기한 순찰”

입력 2012.1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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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해양국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의 무기한 순찰 방침을 밝혔습니다.

중국 18차 전국대표대회에 참석 중인 류치구이 국가해양국장은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해양 감시 활동은 영토 주권 보호와 영토 권익을 유지하는 것으로 댜오위다오 순찰에는 기한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류 국장은 그러나 해양감시활동의 유일한 문제는 해양감시선의 선장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남해와 동해함대의 해양감시선이 상황에 따라 서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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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해양국장 “댜오위다오 무기한 순찰”
    • 입력 2012-11-11 10:43:02
    국제
중국 국가해양국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의 무기한 순찰 방침을 밝혔습니다. 중국 18차 전국대표대회에 참석 중인 류치구이 국가해양국장은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해양 감시 활동은 영토 주권 보호와 영토 권익을 유지하는 것으로 댜오위다오 순찰에는 기한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류 국장은 그러나 해양감시활동의 유일한 문제는 해양감시선의 선장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남해와 동해함대의 해양감시선이 상황에 따라 서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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