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자국 항공기가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상공에 28분 정도 머물렀다는 것을 공개했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해감총대 소속의 B-3837기는 어제 오전 7시 반쯤 국가해양국 소속 직원 5명을 태우고 이륙해 오전 9시 40분쯤 센카쿠 상공에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항공기는 28분 정도 센카쿠 상공을 선회하면서 항공 촬영을 했고 한때 고도 60m로 저공 비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민일보는 B-3837기가 센카쿠 상공에서 활동할 때 해감총대 소속의 또 다른 항공기가 호위 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해감총대 소속의 B-3837기는 어제 오전 7시 반쯤 국가해양국 소속 직원 5명을 태우고 이륙해 오전 9시 40분쯤 센카쿠 상공에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항공기는 28분 정도 센카쿠 상공을 선회하면서 항공 촬영을 했고 한때 고도 60m로 저공 비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민일보는 B-3837기가 센카쿠 상공에서 활동할 때 해감총대 소속의 또 다른 항공기가 호위 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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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항공기, 센카쿠 상공 28분간 선회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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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12-14 18:00:24
중국이 자국 항공기가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상공에 28분 정도 머물렀다는 것을 공개했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해감총대 소속의 B-3837기는 어제 오전 7시 반쯤 국가해양국 소속 직원 5명을 태우고 이륙해 오전 9시 40분쯤 센카쿠 상공에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항공기는 28분 정도 센카쿠 상공을 선회하면서 항공 촬영을 했고 한때 고도 60m로 저공 비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민일보는 B-3837기가 센카쿠 상공에서 활동할 때 해감총대 소속의 또 다른 항공기가 호위 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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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mkdre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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