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4, 싱글 ‘소녀니까’ 끝으로 해체

입력 2013.03.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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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M4(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가 15일 정오 공개하는 디지털 싱글 '소녀니까'를 끝으로 공식 해체한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각자 속한 그룹 및 개인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M4로는 더 이상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 것 같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어 "M4는 '소녀니까' 이후에는 방송 등 공식적인 활동을 안 하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팬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요계의 '절친'인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이 2010년 결성한 M4는 그해 3월 발표한 '널 위한 멜로디'를 시작으로 '내 사랑', '사랑이 떠나가도' 등 다양한 노래로 사랑받았다.

M4의 마지막 작품인 '소녀니까'는 작곡가 서정진·김두현이 썼다. 첫사랑의 추억을 유쾌한 가사와 멜로디에 풀어낸 곡이다. 배우 홍은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M4 해체 후 배기성은 소속 그룹 '캔'과 연기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세준은 포크 듀오 '유리상자'로 새 앨범을 낼 예정이며, 최재훈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KBS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은 김원준도 가수 및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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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M4, 싱글 ‘소녀니까’ 끝으로 해체
    • 입력 2013-03-15 09:23:27
    연합뉴스
프로젝트 그룹 M4(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가 15일 정오 공개하는 디지털 싱글 '소녀니까'를 끝으로 공식 해체한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각자 속한 그룹 및 개인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M4로는 더 이상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 것 같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어 "M4는 '소녀니까' 이후에는 방송 등 공식적인 활동을 안 하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팬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요계의 '절친'인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이 2010년 결성한 M4는 그해 3월 발표한 '널 위한 멜로디'를 시작으로 '내 사랑', '사랑이 떠나가도' 등 다양한 노래로 사랑받았다. M4의 마지막 작품인 '소녀니까'는 작곡가 서정진·김두현이 썼다. 첫사랑의 추억을 유쾌한 가사와 멜로디에 풀어낸 곡이다. 배우 홍은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M4 해체 후 배기성은 소속 그룹 '캔'과 연기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세준은 포크 듀오 '유리상자'로 새 앨범을 낼 예정이며, 최재훈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KBS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은 김원준도 가수 및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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