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조종사 2명, 첫 C-130 수송기 조종

입력 2013.03.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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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조종사 2명이 처음으로 기장과 부기장을 함께 맡아 공군 C-130 수송기를 조종했습니다.

공군은 오늘 제5전술공수비행단 251비행대대 소속 이나겸 대위와 오현진 대위가 각각 정조종사와 부조종사를 맡아 C-130 수송기를 조종했다고 밝혔습니다.

C-130 기종에서 여군 조종사만으로 임무 편조가 구성된 것은 1997년 공군사관학교에서 여생도를 선발한 이후 처음입니다.

C-130은 최대 128명의 인원을 수송하는 공군의 주력 수송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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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군 조종사 2명, 첫 C-130 수송기 조종
    • 입력 2013-03-20 10:00:03
    정치
여군 조종사 2명이 처음으로 기장과 부기장을 함께 맡아 공군 C-130 수송기를 조종했습니다. 공군은 오늘 제5전술공수비행단 251비행대대 소속 이나겸 대위와 오현진 대위가 각각 정조종사와 부조종사를 맡아 C-130 수송기를 조종했다고 밝혔습니다. C-130 기종에서 여군 조종사만으로 임무 편조가 구성된 것은 1997년 공군사관학교에서 여생도를 선발한 이후 처음입니다. C-130은 최대 128명의 인원을 수송하는 공군의 주력 수송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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