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섭 등 드림팀, 혼성골프대회서 우승

입력 2013.04.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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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등이 호흡을 맞춘 드림팀이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대섭과 박상현(30·메리츠금융그룹), 양수진(22·정관장), 윤채영(26·한화)이 짝을 이룬 드림팀은 6일과 7일 이틀간 강원도 양양의 골든비치리조트에서 열린 혼성 이벤트 대회에서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 양제윤(21·LIG),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이 속한 매직팀을 8-4로 꺾었다.

6일 포볼스트로크 매치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드림팀은 7일 싱글스트로크 매치에서 6-2로 완승을 거뒀다.

우승한 드림팀은 6천만원을, 매직팀은 4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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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섭 등 드림팀, 혼성골프대회서 우승
    • 입력 2013-04-07 17:35:29
    연합뉴스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등이 호흡을 맞춘 드림팀이 A+에셋·골든비치 2013 코리아빅매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대섭과 박상현(30·메리츠금융그룹), 양수진(22·정관장), 윤채영(26·한화)이 짝을 이룬 드림팀은 6일과 7일 이틀간 강원도 양양의 골든비치리조트에서 열린 혼성 이벤트 대회에서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 양제윤(21·LIG), 정혜진(26·우리투자증권)이 속한 매직팀을 8-4로 꺾었다. 6일 포볼스트로크 매치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드림팀은 7일 싱글스트로크 매치에서 6-2로 완승을 거뒀다. 우승한 드림팀은 6천만원을, 매직팀은 4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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