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한미 정상회담

입력 2013.05.07 (11:10) 수정 2013.05.07 (13:3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도착해 현지 시각으로 7일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갖습니다.

워싱턴은 서울과 비슷한 위도에 위치해 있어 비슷한 기후 특징을 보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하고, 봄과 가을은 온화한 날씨를 띠는데요.

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간엔 구름 많은 가운데 비가 올 가능성이 있고, 기온은 14도 선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베이징에 때 이른 고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베이징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 시드니는 모두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뉴델리는 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스크바는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4도, 낮 기온 16도로 아침, 저녁 쌀쌀하겠습니다.

멕시코시티는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 일교차가 큰데요.

오늘도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정도 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지구촌 날씨] 한미 정상회담
    • 입력 2013-05-07 11:11:06
    • 수정2013-05-07 13:37:50
    지구촌뉴스
미국을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도착해 현지 시각으로 7일 오전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갖습니다.

워싱턴은 서울과 비슷한 위도에 위치해 있어 비슷한 기후 특징을 보입니다.

사계절이 뚜렷하고, 봄과 가을은 온화한 날씨를 띠는데요.

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간엔 구름 많은 가운데 비가 올 가능성이 있고, 기온은 14도 선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베이징에 때 이른 고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베이징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 시드니는 모두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뉴델리는 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스크바는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기온 4도, 낮 기온 16도로 아침, 저녁 쌀쌀하겠습니다.

멕시코시티는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다고 할 정도로 일교차가 큰데요.

오늘도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정도 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