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학습·학벌 부추기는 광고 규제해야”

입력 2013.05.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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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을 유도하거나 학벌의식을 부추기는 광고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비교육적인 '나쁜 광고'라며 해당사례 21건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때 중학과정을 끝냈다거나, 중학교 대상 학원에서 고교 과정을 가르친다고 하는 등, 선행학습을 유도하는 광고가 많았고, 서울대,연대,고대를 강조하는 등, 학벌과 경쟁을 부추기는 광고도 있었습니다.

이 단체는, 선행교육이나 비교육적인 내용을 광고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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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학습·학벌 부추기는 광고 규제해야”
    • 입력 2013-05-07 14:01:51
    사회
선행학습을 유도하거나 학벌의식을 부추기는 광고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육시민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비교육적인 '나쁜 광고'라며 해당사례 21건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때 중학과정을 끝냈다거나, 중학교 대상 학원에서 고교 과정을 가르친다고 하는 등, 선행학습을 유도하는 광고가 많았고, 서울대,연대,고대를 강조하는 등, 학벌과 경쟁을 부추기는 광고도 있었습니다. 이 단체는, 선행교육이나 비교육적인 내용을 광고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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