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스타’ 안정환·이운재, 지도자 변신 중

입력 2013.05.30 (12:51) 수정 2025.03.16 (17:4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멘트>

2002한일월드컵을 치른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 축구 최고의 성적을 이끌었던 그라운드의 별들이 현역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위해 무언가에 열중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골문을 굳게 지켰던 이운재가 필드에서 종횡무진입니다.

안정환은 줄곧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합니다.

<녹취>김남표(KFA 강사):"역습이 뭡니까, 일단 상대로부터 볼을 뺏아야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전략을 잘 세워야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전략을 세울지."

축구 하는 법이 아닌, 축구를 잘 가르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지도자 자격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3주 교육.

빼곡히 채워놓은 노트만 봐도 열의가 대단합니다.

<인터뷰>안정환:"가르친다는 게 어려워요. 배우는 입장에서 이해시키고, 어떤 부분을 더 섬세하게 설명해줘야 하는지 등..."

2002 한일 월드컵 4강을 이끈 골잡이 안정환과 철벽 수문장 이운재.

지도자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으로 축구팬들과 만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주미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2002 월드컵 스타’ 안정환·이운재, 지도자 변신 중
    • 입력 2013-05-30 12:54:25
    • 수정2025-03-16 17:46:10
    뉴스 12
<앵커 멘트>

2002한일월드컵을 치른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한국 축구 최고의 성적을 이끌었던 그라운드의 별들이 현역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기위해 무언가에 열중입니다.

박주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골문을 굳게 지켰던 이운재가 필드에서 종횡무진입니다.

안정환은 줄곧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합니다.

<녹취>김남표(KFA 강사):"역습이 뭡니까, 일단 상대로부터 볼을 뺏아야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전략을 잘 세워야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전략을 세울지."

축구 하는 법이 아닌, 축구를 잘 가르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지도자 자격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3주 교육.

빼곡히 채워놓은 노트만 봐도 열의가 대단합니다.

<인터뷰>안정환:"가르친다는 게 어려워요. 배우는 입장에서 이해시키고, 어떤 부분을 더 섬세하게 설명해줘야 하는지 등..."

2002 한일 월드컵 4강을 이끈 골잡이 안정환과 철벽 수문장 이운재.

지도자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으로 축구팬들과 만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주미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