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지역 영사회의…재외국민 안전 대책 논의

입력 2013.08.14 (06:1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에서 테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외교부가 중동 지역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합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사건.사고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사회의에서는 본부와 현지 영사들간의 의견 교환을 통해 중동 지역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대책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외교부, 중동 지역 영사회의…재외국민 안전 대책 논의
    • 입력 2013-08-14 06:12:04
    정치
최근 중동 지역에서 테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외교부가 중동 지역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합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사건.사고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사회의에서는 본부와 현지 영사들간의 의견 교환을 통해 중동 지역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대책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