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마을’ 시범지역 10개 읍·면·동 선정

입력 2013.09.0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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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는 광주광역시 봉선1동과 경남 거창군 북상면,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등 10개 읍.면.동을 안심마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행부는 이들 안심마을에 모두 5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우범지역 소공원 조성, 골목길 보안등 설치, 언덕길 난간대 설치 등 인프라 개선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활동 경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심마을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안전.위해요소를 분석해 스스로 마을의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안전 개선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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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마을’ 시범지역 10개 읍·면·동 선정
    • 입력 2013-09-05 06:09:27
    사회
안전행정부는 광주광역시 봉선1동과 경남 거창군 북상면,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등 10개 읍.면.동을 안심마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행부는 이들 안심마을에 모두 5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우범지역 소공원 조성, 골목길 보안등 설치, 언덕길 난간대 설치 등 인프라 개선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자율적 안전관리 활동 경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심마을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안전.위해요소를 분석해 스스로 마을의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안전 개선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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