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북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고 120㎜

입력 2013.09.13 (07:59) 수정 2013.09.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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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에서 유입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와 강원 춘천, 홍천지역에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인천 무의도에 107mm를 최고로 인천과 경기도 군포 73, 문산 60, 춘천 38, 서울은 33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낮 동안 중부지방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중부지방에 30에서 최고 120mm가 넘는 곳도 있겠고 호남과 경북 북부에 10에서 50, 그밖의 영남지방에 5에서 30mm 가량입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에 잠시 주춤했다가 내일 새벽에 다시 굵어지겠고 내일 오후늦게 점차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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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북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고 120㎜
    • 입력 2013-09-13 07:59:46
    • 수정2013-09-13 11:10:33
    사회
서해상에서 유입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서울,경기와 강원 춘천, 홍천지역에 호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인천 무의도에 107mm를 최고로 인천과 경기도 군포 73, 문산 60, 춘천 38, 서울은 33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낮 동안 중부지방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중부지방에 30에서 최고 120mm가 넘는 곳도 있겠고 호남과 경북 북부에 10에서 50, 그밖의 영남지방에 5에서 30mm 가량입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에 잠시 주춤했다가 내일 새벽에 다시 굵어지겠고 내일 오후늦게 점차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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