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승객 소음 문제로 폭행…1명 부상

입력 2013.09.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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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특별사법경찰대 수원철도경찰센터는 어젯밤 10시 반쯤 지하철 1호선 수원역에서 41살 김모 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김씨와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은 뒤 수원역에 내려 김씨의 코 부위를 자신의 이마로 들이받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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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역 승객 소음 문제로 폭행…1명 부상
    • 입력 2013-09-19 09:01:51
    사회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수원철도경찰센터는 어젯밤 10시 반쯤 지하철 1호선 수원역에서 41살 김모 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김씨와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은 뒤 수원역에 내려 김씨의 코 부위를 자신의 이마로 들이받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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