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투빅,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열어

입력 2013.10.20 (19:47) 수정 2013.10.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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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투빅(2BiC)이 지난 19일 도쿄 신주쿠의 케이스테이지오(K-Stage-O)에서 첫 일본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투빅은 '러브 어게인'을 비롯해 '바이 바이 러브' 등 히트곡을 들려줬으며 "오늘 많이 와 줘서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겨 달라"고 인사했다.

투빅은 이날 행사 진행을 맡은 소울 크라이와 함께 SG워너비의 대표곡 '내 사람'을 열창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별손님으로 투빅이 노래를 프로듀싱한 조영수 작곡가가 무대에 올라 "SG워너비는 데뷔 때부터 함께 작업해 음악동료 이상의 가족과 같은 존재로 누구보다 내 노래를 잘 소화했다"고 밝혔다.

투빅은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에 이어 팬들의 앙코르 환호에 다시 등장해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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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듀오 투빅,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열어
    • 입력 2013-10-20 19:47:12
    • 수정2013-10-20 20:06:52
    연합뉴스
남성듀오 투빅(2BiC)이 지난 19일 도쿄 신주쿠의 케이스테이지오(K-Stage-O)에서 첫 일본 단독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투빅은 '러브 어게인'을 비롯해 '바이 바이 러브' 등 히트곡을 들려줬으며 "오늘 많이 와 줘서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겨 달라"고 인사했다.

투빅은 이날 행사 진행을 맡은 소울 크라이와 함께 SG워너비의 대표곡 '내 사람'을 열창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별손님으로 투빅이 노래를 프로듀싱한 조영수 작곡가가 무대에 올라 "SG워너비는 데뷔 때부터 함께 작업해 음악동료 이상의 가족과 같은 존재로 누구보다 내 노래를 잘 소화했다"고 밝혔다.

투빅은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에 이어 팬들의 앙코르 환호에 다시 등장해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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