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에 ‘개성공단 3통 분과위’ 29일 개최 제의

입력 2013.11.25 (18:4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를 통해 북측에 통행·통신·통관 제도개선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3통 분과위원회를 오는 29일 개최할 것을 공식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우리측 사무처 관계자가 오늘 우리측 3통 분과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을 북측 사무처에 보냈으며, 북측은 통지문 접수 후 현재까지 별다른 응답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3통 분과위는 지난 9월 13일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3통 분과위에는 개성공단 재가동 당시 합의한 전자출입체계 구축방안, 인터넷과 이동전화 제공, 선별검사 등의 이행 사항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정부, 北에 ‘개성공단 3통 분과위’ 29일 개최 제의
    • 입력 2013-11-25 18:43:40
    정치
통일부는 오늘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를 통해 북측에 통행·통신·통관 제도개선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3통 분과위원회를 오는 29일 개최할 것을 공식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우리측 사무처 관계자가 오늘 우리측 3통 분과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을 북측 사무처에 보냈으며, 북측은 통지문 접수 후 현재까지 별다른 응답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3통 분과위는 지난 9월 13일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3통 분과위에는 개성공단 재가동 당시 합의한 전자출입체계 구축방안, 인터넷과 이동전화 제공, 선별검사 등의 이행 사항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