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거래액의 35% 현금…카드는 54%

입력 2013.11.26 (14:3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물품이나 서비스 등을 구매할 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전국의 성인 남녀 1,500명을 상대로 '지급수단 이용행태'를 설문한 결과, 응답자들의 지급 수단별 거래액에서 카드 비중은 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금이 35%, 인터넷 쇼핑 등에 많이 사용하는 계좌이체가 8%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는 지급수단'으로는 38%의 응답자가 현금을 꼽았고, 신용카드와 체크·직불카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소비 거래액의 35% 현금…카드는 54%
    • 입력 2013-11-26 14:36:15
    경제
소비자들이 물품이나 서비스 등을 구매할 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전국의 성인 남녀 1,500명을 상대로 '지급수단 이용행태'를 설문한 결과, 응답자들의 지급 수단별 거래액에서 카드 비중은 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금이 35%, 인터넷 쇼핑 등에 많이 사용하는 계좌이체가 8%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사용하는 지급수단'으로는 38%의 응답자가 현금을 꼽았고, 신용카드와 체크·직불카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