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수술’ 코비, 코트 복귀 임박

입력 2013.12.06 (10:11) 수정 2013.12.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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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다음 주에 코트로 돌아온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인터넷판은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8개월을 보낸 브라이언트가 이르면 9일(이하 한국시간) 홈코트인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랩터스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6일 보도했다.

브라이언트가 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11일 피닉스 선스나 14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망했다.

브라이언트는 "사흘 연속 연습을 하면서 몸상태가 좋아진 것을 느꼈다"며 다음 주 중 경기 출전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브라이언트가 출전하지 못하는 동안 레이커스는 서부콘퍼런스 11위(9승9패)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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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킬레스건 수술’ 코비, 코트 복귀 임박
    • 입력 2013-12-06 10:11:52
    • 수정2013-12-06 14:38:16
    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다음 주에 코트로 돌아온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인터넷판은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8개월을 보낸 브라이언트가 이르면 9일(이하 한국시간) 홈코트인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랩터스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6일 보도했다.

브라이언트가 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11일 피닉스 선스나 14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망했다.

브라이언트는 "사흘 연속 연습을 하면서 몸상태가 좋아진 것을 느꼈다"며 다음 주 중 경기 출전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브라이언트가 출전하지 못하는 동안 레이커스는 서부콘퍼런스 11위(9승9패)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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