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치열한 코트 ‘이것놔!’

입력 2013.12.09 (08:53) 수정 2013.12.09 (21:57)
그녀들의 치열한 코트 ‘이것놔!’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어딜 넘보려고!’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코르넬리아(오른쪽)가 공을 던지려는 것을 한국 유현지 선수가 막아서고 있다.
‘절대 못 뺏겨’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샤리나(오른쪽)가 한국 정유라(왼쪽)의 공을 뺏기 위해 서로 다투고 있다.
‘온 몸을 던져서!’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코르넬리아(중앙)가 한국 이은비(왼쪽), 김진이(오른쪽)와 공을 차지하고자 서로 다투는 모습.
‘보내줄 수 없지’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린(왼쪽)과 한국 우선희(오른쪽) 선수가 서로 공을 차지하고자 다투는 모습.
‘막아보시지’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로라(중앙)가 던지려는 공을 한국 골기퍼 박미라(왼쪽)가 막아내려 하고 있다.
‘앗!’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네덜란드 데닉(중앙)과 한국 우선희(오른쪽) 선수가 공을 차지하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이날 네덜란드에게 29-26으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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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한국은 8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피오니르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핸드볼 세계 선구권 대회 둘째날 네덜란드와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펼쳤다. 한국의 김진이(중앙)이 네덜란드의 루치아노(오른쩍)와 로라(왼쪽)의 수비를 뚫고 골을 넣고자 다투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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