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사망 부른 축구장 난투극

입력 2013.12.09 (16:45) 수정 2013.12.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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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죠.

그런데 현지에서 안좋은 소식이 잇달아 들립니다.

얼마전 메인 경기장 시설물이 부서져 자칫 일정에 차질이 있을 수있다는 뉴스가 전해졌죠.

이번엔 브라질 현지 프로축구에서 팬들 간 집단 유혈극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아틀레티코 파라낸세와 바스코 다 가마의 경기도중 발생한 이번 사건은 경기 15분 만에 관중석의 양 팬들이 격렬하게 대치하며 벌어졌는데요.

선수들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팬들을 달래려했지만 싸움은 점점 심각해져 결국 고무탄을 발포한 군과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이 일로 경기는 1시간 가량 중단됐으며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크게 다쳤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훌리건으로 인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끔찍했던 사고 현장속으로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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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 사망 부른 축구장 난투극
    • 입력 2013-12-09 16:45:21
    • 수정2013-12-10 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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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죠.

그런데 현지에서 안좋은 소식이 잇달아 들립니다.

얼마전 메인 경기장 시설물이 부서져 자칫 일정에 차질이 있을 수있다는 뉴스가 전해졌죠.

이번엔 브라질 현지 프로축구에서 팬들 간 집단 유혈극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아틀레티코 파라낸세와 바스코 다 가마의 경기도중 발생한 이번 사건은 경기 15분 만에 관중석의 양 팬들이 격렬하게 대치하며 벌어졌는데요.

선수들이 관중석으로 다가가 팬들을 달래려했지만 싸움은 점점 심각해져 결국 고무탄을 발포한 군과 경찰에 의해 제압됐습니다.

이 일로 경기는 1시간 가량 중단됐으며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크게 다쳤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훌리건으로 인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끔찍했던 사고 현장속으로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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