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진입로서 염산 운반 탱크로리 화재

입력 2013.12.13 (06:36) 수정 2013.12.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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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10분쯤 충남 천안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 진입로에서, 59살 고 모씨가 몰던 염산운반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적재함에 실려 있던 염산 22톤 가운데 일부가 유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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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게소 진입로서 염산 운반 탱크로리 화재
    • 입력 2013-12-13 06:36:35
    • 수정2013-12-13 16:20:26
    사회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충남 천안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 진입로에서, 59살 고 모씨가 몰던 염산운반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적재함에 실려 있던 염산 22톤 가운데 일부가 유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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