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교생의 기적 같은 ‘등 뒤로 3점슛’

입력 2013.12.13 (21:52) 수정 2013.12.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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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농구 경기에서 아마도 이런 3점슛 처음 보실겁니다.

미국 고등학교 경기에서 정말 보기드문 3점슛이 나왔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한 고등학교 선수가 기적같은 3점슛을 성공시킵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공을 살리려고 등 뒤로 던진 게, 골이 됐습니다.

골을 넣은 오티는 문 밖으로 나가 아쉽게도 이 장면을 볼 수 없었습니다.

박지성이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후반 21분, 교체 출전합니다.

과열된 경기에서 동료들을 다독이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렇다할 활약은 없었습니다.

에인트호번은 1대 0으로 져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루마니아 축구에서 나온 극과 극의 골 결정력입니다.

골문 바로 앞에서 엉뚱하게 슛을 날리는 선수가 있는가하면...

조코비치는 45미터가 넘는 거리에서 동료의 실수를 만회하는 행운의 골을 넣었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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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고교생의 기적 같은 ‘등 뒤로 3점슛’
    • 입력 2013-12-13 21:53:36
    • 수정2013-12-13 22:36:02
    뉴스 9
<앵커 멘트>

농구 경기에서 아마도 이런 3점슛 처음 보실겁니다.

미국 고등학교 경기에서 정말 보기드문 3점슛이 나왔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한 고등학교 선수가 기적같은 3점슛을 성공시킵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공을 살리려고 등 뒤로 던진 게, 골이 됐습니다.

골을 넣은 오티는 문 밖으로 나가 아쉽게도 이 장면을 볼 수 없었습니다.

박지성이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후반 21분, 교체 출전합니다.

과열된 경기에서 동료들을 다독이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렇다할 활약은 없었습니다.

에인트호번은 1대 0으로 져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루마니아 축구에서 나온 극과 극의 골 결정력입니다.

골문 바로 앞에서 엉뚱하게 슛을 날리는 선수가 있는가하면...

조코비치는 45미터가 넘는 거리에서 동료의 실수를 만회하는 행운의 골을 넣었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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