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오전부터 다시 눈 집중

입력 2014.02.12 (07:47) 수정 2014.02.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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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뒤로 보시는 사진은 어제 아침 강원도 평창의 모습입니다.

언뜻 보기엔 소형차가 눈 속에 갇혀있는 것 같지만, 레저용 차량인 SUV인데요.

지금까지 동해안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주차되어 있던 중형차마저도 빠져 나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동해안 지역의 눈 지금은 주춤하고 있지만, 이것도 잠시- 오전부터 눈이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많은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 제설 작업에 더욱더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간에 최고 15cm 경북 남부 동해안에 2에서 8cm입니다.

이후에도 강원 영동은 금요일 또 눈 예보가 나와 있어 대비를 계속해서 해주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대부분 지역 오늘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5도 광주 9도 대구 6도 등 어제보다 1~3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러시아 소치는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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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오전부터 다시 눈 집중
    • 입력 2014-02-12 07:50:07
    • 수정2014-02-12 08: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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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기엔 소형차가 눈 속에 갇혀있는 것 같지만, 레저용 차량인 SUV인데요.

지금까지 동해안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면서 주차되어 있던 중형차마저도 빠져 나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동해안 지역의 눈 지금은 주춤하고 있지만, 이것도 잠시- 오전부터 눈이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많은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 제설 작업에 더욱더 힘써주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간에 최고 15cm 경북 남부 동해안에 2에서 8cm입니다.

이후에도 강원 영동은 금요일 또 눈 예보가 나와 있어 대비를 계속해서 해주셔야겠습니다.

그 밖의 대부분 지역 오늘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5도 광주 9도 대구 6도 등 어제보다 1~3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러시아 소치는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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