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오후부터 비 그쳐…기온 어제와 비슷

입력 2014.04.29 (00:27) 수정 2014.04.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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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에는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바람은 점차 약해지겠습니다.

물결 또한 0.5에서 1m로 낮아지겠는데요. 다만, 오늘부터 유속이 빨라지는 사리 기간에 접어들겠습니다.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동과 경북지역엔 30에서 80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고 경남은 20에서 40 그 밖의 지방엔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영동과 영남지역은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기온은 다시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서울 경기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와 울릉도 독도는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은 최고 100mm 많은 비와 함께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내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세찬 비가 내리겠고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광주의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특보가 내려진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고 모든 해상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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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오후부터 비 그쳐…기온 어제와 비슷
    • 입력 2014-04-29 00:28:19
    • 수정2014-04-29 0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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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에는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바람은 점차 약해지겠습니다.

물결 또한 0.5에서 1m로 낮아지겠는데요. 다만, 오늘부터 유속이 빨라지는 사리 기간에 접어들겠습니다.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동과 경북지역엔 30에서 80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지겠고 경남은 20에서 40 그 밖의 지방엔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영동과 영남지역은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기온은 다시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서울 경기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비가 점차 그치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와 울릉도 독도는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은 최고 100mm 많은 비와 함께 시간당 20mm 안팎의 세찬 비가 내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호남 지역은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세찬 비가 내리겠고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광주의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 특보가 내려진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고 모든 해상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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