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관리자도 직접 키운다…GM 아카데미 개설

입력 2014.04.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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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축구행정 실무진 양성소를 출범시킨 데 이어 관리자 교육에도 나섰습니다.

연맹은 오늘 프로축구 행정관리자 교육과정인 'K리그 GM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GM 아카데미는 K리그 22개 구단의 사무국장과 선임급 팀장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각 구단의 실무를 이끄는 프런트의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열리는 GM 아카데미는 마케팅과 전략수립, 커뮤니케이션과 조직관리 등 축구단 경영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7개 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앞서 연맹은 지난해 축구행정 실무진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 최초로 '축구 산업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25주 동안의 교육 끝에 1기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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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 관리자도 직접 키운다…GM 아카데미 개설
    • 입력 2014-04-29 16:41:07
    K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축구행정 실무진 양성소를 출범시킨 데 이어 관리자 교육에도 나섰습니다. 연맹은 오늘 프로축구 행정관리자 교육과정인 'K리그 GM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GM 아카데미는 K리그 22개 구단의 사무국장과 선임급 팀장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각 구단의 실무를 이끄는 프런트의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열리는 GM 아카데미는 마케팅과 전략수립, 커뮤니케이션과 조직관리 등 축구단 경영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7개 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앞서 연맹은 지난해 축구행정 실무진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 최초로 '축구 산업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25주 동안의 교육 끝에 1기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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