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국정 지지율 41%…취임 이래 최저”

입력 2014.04.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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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개혁법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여론 악화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 방송이 지난 24일부터 나흘 동안 성인 천 명을 대상으로 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41%였습니다.

두 매체가 기존에 한 조사에서 기록된 지지율 최저치는 지난해 11월의 42%입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민주당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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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국정 지지율 41%…취임 이래 최저”
    • 입력 2014-04-29 17:21:38
    국제
건강보험개혁법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여론 악화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 방송이 지난 24일부터 나흘 동안 성인 천 명을 대상으로 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41%였습니다. 두 매체가 기존에 한 조사에서 기록된 지지율 최저치는 지난해 11월의 42%입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민주당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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