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미리보는 KBS 뉴스9

입력 2014.05.08 (20:22) 수정 2014.05.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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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회장’ 문건 확보…측근 “소환 거부”

검찰이 유병언 씨를 회장으로 명시한 청해진 해운의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유 씨의 비자금 관리인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혜경 씨는 KBS와의 통화에서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장 탈출 급급…탑승객은 ‘기사도 정신’

세월호 침몰 당시 탈출하기 바빴던 선박직 선원들과는 달리 탑승객들은 여성과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양보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까지 빛난 탑승자들의 희생정신, 취재했습니다.

사고 때마다 몸집 불린 해경…구난구조는?

대형 해상 사고가 있을 때마다 해경은 장비와 인력을 늘렸지만 이번 세월호 사고의 구난구조 수행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그 이유와 대책을 심층 분석합니다.

여객선도 전자발권제 실시…실효성 논란

정부가 다음 달부터 여객선 전자발권제를 실시해 탑승권 구입부터 승선 때까지 인적사항를 3차례 확인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명무실 ‘실버존’…말뿐인 노인 보호

노인 보호를 위해 과속이나 주정차 등이 금지된 실버존이 전국 6백여 곳에 지정돼 있지만 유명무실합니다. 현장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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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8일] 미리보는 KBS 뉴스9
    • 입력 2014-05-08 15:32:45
    • 수정2014-05-08 20:32:14
    뉴스 9 예고
‘유병언 회장’ 문건 확보…측근 “소환 거부”

검찰이 유병언 씨를 회장으로 명시한 청해진 해운의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유 씨의 비자금 관리인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혜경 씨는 KBS와의 통화에서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장 탈출 급급…탑승객은 ‘기사도 정신’

세월호 침몰 당시 탈출하기 바빴던 선박직 선원들과는 달리 탑승객들은 여성과 학생들에게 구명조끼를 양보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까지 빛난 탑승자들의 희생정신, 취재했습니다.

사고 때마다 몸집 불린 해경…구난구조는?

대형 해상 사고가 있을 때마다 해경은 장비와 인력을 늘렸지만 이번 세월호 사고의 구난구조 수행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그 이유와 대책을 심층 분석합니다.

여객선도 전자발권제 실시…실효성 논란

정부가 다음 달부터 여객선 전자발권제를 실시해 탑승권 구입부터 승선 때까지 인적사항를 3차례 확인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명무실 ‘실버존’…말뿐인 노인 보호

노인 보호를 위해 과속이나 주정차 등이 금지된 실버존이 전국 6백여 곳에 지정돼 있지만 유명무실합니다. 현장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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