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 활약’ 류현우·황중곤, 보성CC 불참

입력 2014.06.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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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류현우(33)와 황중곤(22·혼마)이 12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보성CC클래식에 불참한다.

KPGA는 류현우는 감기몸살, 황중곤은 손목 부상 때문에 불참을 통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류현우는 지난해 코리안투어에서 대상을 받았고, 황중곤은 일본 무대에서 2승을 거둔 신예 선수다.

한편 보성CC 클래식은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3억원을 걸고 12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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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GTO 활약’ 류현우·황중곤, 보성CC 불참
    • 입력 2014-06-11 13:28:59
    연합뉴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류현우(33)와 황중곤(22·혼마)이 12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보성CC클래식에 불참한다. KPGA는 류현우는 감기몸살, 황중곤은 손목 부상 때문에 불참을 통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류현우는 지난해 코리안투어에서 대상을 받았고, 황중곤은 일본 무대에서 2승을 거둔 신예 선수다. 한편 보성CC 클래식은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3억원을 걸고 12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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