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 탄광서 가스 폭발…10명 사망

입력 2014.06.11 (16: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 남부 구이저우 성의 한 탄광에서, 오늘 새벽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자정이 막 지났을 때 구이저우성 류즈 특구의 신화 탄광에서 대규모 가스가 갑자기 유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갱도에서 근무하던 노동자 130명 중 10명이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120명은 구조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중국 구이저우 탄광서 가스 폭발…10명 사망
    • 입력 2014-06-11 16:52:51
    국제
중국 남부 구이저우 성의 한 탄광에서, 오늘 새벽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자정이 막 지났을 때 구이저우성 류즈 특구의 신화 탄광에서 대규모 가스가 갑자기 유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갱도에서 근무하던 노동자 130명 중 10명이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120명은 구조됐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