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장단 12안타’ KIA, 한화에 설욕

입력 2014.06.11 (22:4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에서 전날 15점을 내고도 역전패를 당했던 KIA가 하루 만에 한화에 설욕했습니다.

KIA는 광주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선발 임준섭의 6과 ⅓이닝 2실점 호투와 이범호의 두 점 홈런 등 장단 12안타에 힘입어 한화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손아섭이 두 점 홈런을 친 롯데는 LG를 4대 1로 물리쳤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프로야구-‘장단 12안타’ KIA, 한화에 설욕
    • 입력 2014-06-11 22:48:03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전날 15점을 내고도 역전패를 당했던 KIA가 하루 만에 한화에 설욕했습니다. KIA는 광주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선발 임준섭의 6과 ⅓이닝 2실점 호투와 이범호의 두 점 홈런 등 장단 12안타에 힘입어 한화를 9대 2로 이겼습니다. 손아섭이 두 점 홈런을 친 롯데는 LG를 4대 1로 물리쳤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