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청, 오늘 정부조직법 등 중점 처리법안 논의

입력 2014.06.27 (01:22) 수정 2014.06.27 (08:1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은 오늘 서울 총리공관에서 당정청 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중점 처리 법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당정청 회의에는 청와대 수석 비서관들과 정부에서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당에서는 주호영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정청은 이번 임시국회 중점 처리 법안인 정부조직법과 이른바 '관피아' 추방을 위한 공직자윤리법 등의 처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부정 청탁을 금지하는 이른바 '김영란법'과 범죄수익 은닉을 규제하는 '유병언법', 세월호 후속 조치를 위한 법안 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전월세 임대소득 관세 완화 방침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내놓은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의 의제도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당정청, 오늘 정부조직법 등 중점 처리법안 논의
    • 입력 2014-06-27 01:22:08
    • 수정2014-06-27 08:14:35
    정치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은 오늘 서울 총리공관에서 당정청 회의를 열어 임시국회 중점 처리 법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당정청 회의에는 청와대 수석 비서관들과 정부에서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당에서는 주호영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당정청은 이번 임시국회 중점 처리 법안인 정부조직법과 이른바 '관피아' 추방을 위한 공직자윤리법 등의 처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부정 청탁을 금지하는 이른바 '김영란법'과 범죄수익 은닉을 규제하는 '유병언법', 세월호 후속 조치를 위한 법안 등이 중점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전월세 임대소득 관세 완화 방침과 최경환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내놓은 부동산 규제 완화 등의 의제도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