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4.07.10 (23:29) 수정 2014.07.1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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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5.9도 폭염 주의보…제주 태풍 피해 복구

오늘 대구 지방의 한낮 기온이 35.9도 까지 오르는 등폭염 주의보가 영남 지방으로 확대됐습니다. 태풍 너구리로 양식장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제주도는 본격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여야 지도부 회동…김명수·정성근 거취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가진 여야 원내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김명수, 정성근 장관 후보자는 안 된다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 참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8개 건설사 입찰 담합…사상 최대 과징금 예상

호남고속철도 사업에 28개 건설사가 무더기로 입찰을 담합했다 적발된 사실이 KBS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6천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과징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올해 안 탄생…규제 완화 내용과 효과는?

이르면 올해 안에 한 점포에서 은행과 증권, 보험 상품을 모두 파는 이른바 '금융 백화점'이 탄생됩니다. 711건에 달하는 금융 규제 완화의 내용과 기대 효과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대표팀 감독 사퇴…허정무 부회장 동반 사퇴

홍명보 축구 국가 대표팀 감독이 브라질 월드컵 부진에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월드컵 단장이었던 허정무 협회 부회장도 동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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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5.9도 폭염 주의보…제주 태풍 피해 복구

오늘 대구 지방의 한낮 기온이 35.9도 까지 오르는 등폭염 주의보가 영남 지방으로 확대됐습니다. 태풍 너구리로 양식장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제주도는 본격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여야 지도부 회동…김명수·정성근 거취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가진 여야 원내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김명수, 정성근 장관 후보자는 안 된다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 참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8개 건설사 입찰 담합…사상 최대 과징금 예상

호남고속철도 사업에 28개 건설사가 무더기로 입찰을 담합했다 적발된 사실이 KBS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6천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과징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올해 안 탄생…규제 완화 내용과 효과는?

이르면 올해 안에 한 점포에서 은행과 증권, 보험 상품을 모두 파는 이른바 '금융 백화점'이 탄생됩니다. 711건에 달하는 금융 규제 완화의 내용과 기대 효과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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