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 “국어 만점이어야 1등급”

입력 2014.09.03 (10:33) 수정 2014.09.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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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70여 일 앞두고 수능 출제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주최하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춰 쉽게 출제했지만, 변별력 확보를 위해 영역별로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치러진 모의평가에서 국어 B형의 경우 만점을 맞아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입시업체의 분석이 잇따르면서 변별력 논란이 다시 불거질 전망입니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는 영어 만점자가 전체 응시인원의 5.37%에 달해 쉬운 수능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국어와 수학은 출제범위 내의 내용과 수준에 맞췄고, 영어는 쉬운 영어 출제 방침에 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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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 “국어 만점이어야 1등급”
    • 입력 2014-09-03 10:33:11
    • 수정2014-09-03 16:03:52
    사회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70여 일 앞두고 수능 출제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이 주최하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춰 쉽게 출제했지만, 변별력 확보를 위해 영역별로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치러진 모의평가에서 국어 B형의 경우 만점을 맞아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입시업체의 분석이 잇따르면서 변별력 논란이 다시 불거질 전망입니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는 영어 만점자가 전체 응시인원의 5.37%에 달해 쉬운 수능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국어와 수학은 출제범위 내의 내용과 수준에 맞췄고, 영어는 쉬운 영어 출제 방침에 따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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