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입력 2014.10.02 (07:28) 수정 2014.10.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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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세계적인 영화 축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부산 영화의 전당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박민철 기자, 막바지 개막식 준비가 한창이겠군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개막식 준비는 끝나고 이제 화려한 개막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영화의 전당 앞 도로에서 무대까지 레드카펫이 길게 깔렸고, 중앙 무대 설치도 끝났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은막 위 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어젯밤에는 부산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배우 유지태 씨 등 올해 영화제 초청작품 관계자들이 팬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오늘 개막식은 여배우 문소리 씨와 일본 출신 배우 와타나베 켄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이어 타이완 영화죠.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이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올해 영화제 초청작은 세계 79개 나라에서 찾아낸 신인과 거장 감독의 화제작 314편입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1일까지 열흘 동안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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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
    • 입력 2014-10-02 07:30:42
    • 수정2014-10-02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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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세계적인 영화 축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부산 영화의 전당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박민철 기자, 막바지 개막식 준비가 한창이겠군요?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개막식 준비는 끝나고 이제 화려한 개막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영화의 전당 앞 도로에서 무대까지 레드카펫이 길게 깔렸고, 중앙 무대 설치도 끝났습니다.

오늘 오후 6시, 은막 위 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바다,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어젯밤에는 부산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배우 유지태 씨 등 올해 영화제 초청작품 관계자들이 팬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오늘 개막식은 여배우 문소리 씨와 일본 출신 배우 와타나베 켄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이어 타이완 영화죠.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이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올해 영화제 초청작은 세계 79개 나라에서 찾아낸 신인과 거장 감독의 화제작 314편입니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1일까지 열흘 동안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KBS 뉴스 박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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