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부담 덜겠다며 문체부 1급 공무원 전원 사표

입력 2014.10.02 (08:11) 수정 2014.10.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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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급 고위공무원들이 최근 임명된 김종덕 장관이 인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문체부는 이미 직위 해제된 국민소통실장을 제외하고 기획관리실장 등 나머지 1급 공무원 6명이 모두 지난주 초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장관이 결심하더라도 임명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이달 말쯤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며, 모든 사표가 수리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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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 부담 덜겠다며 문체부 1급 공무원 전원 사표
    • 입력 2014-10-02 08:11:24
    • 수정2014-10-02 15:10:33
    문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급 고위공무원들이 최근 임명된 김종덕 장관이 인사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문체부는 이미 직위 해제된 국민소통실장을 제외하고 기획관리실장 등 나머지 1급 공무원 6명이 모두 지난주 초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관계자는 장관이 결심하더라도 임명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이달 말쯤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며, 모든 사표가 수리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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