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구실 실험용액 흘러 화재…4분 만에 꺼져

입력 2014.10.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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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연구실에서 실험 도중 에틸에테르가 흘러 의자에 불이 붙었다가 4분 만에 꺼졌습니다.

에틸에테르는 일정한 온도에서 기체로 변해 불이 붙는 성질을 가진 무색의 휘발성 액체입니다.

소방당국은 실험을 하던 학생들이 불을 자체 진화해 인명 피해나 대피 소동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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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연구실 실험용액 흘러 화재…4분 만에 꺼져
    • 입력 2014-10-02 16:11:31
    사회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연구실에서 실험 도중 에틸에테르가 흘러 의자에 불이 붙었다가 4분 만에 꺼졌습니다. 에틸에테르는 일정한 온도에서 기체로 변해 불이 붙는 성질을 가진 무색의 휘발성 액체입니다. 소방당국은 실험을 하던 학생들이 불을 자체 진화해 인명 피해나 대피 소동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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