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학생 40여명 식중독 증세

입력 2014.11.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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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며 조퇴와 결석 등을 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초등학교 측은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 사이 학생 43명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집에서 쉬거나 조퇴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인근 보건소와 교육청에 신고해 어제 배식된 급식과 우유 등을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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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초등학생 40여명 식중독 증세
    • 입력 2014-11-20 16:42:19
    사회
대전시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하며 조퇴와 결석 등을 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초등학교 측은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 사이 학생 43명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집에서 쉬거나 조퇴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인근 보건소와 교육청에 신고해 어제 배식된 급식과 우유 등을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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