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추위 절정, 충남·호남 밤까지 눈

입력 2014.12.17 (13:43) 수정 2014.12.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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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과 호남 지방에는 어제부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에는 30cm가 넘는 많은 눈이 왔고, 해남과 완도 등 호남 남서해안 지역에도 20cm 안팎의 눈이 쌓였습니다.

충남과 호남 서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까지 최고 8cm, 충청과 남부 내륙 지역에도 1에서 3cm의 눈이 더 오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20도, 서울 영하 13도 등 전국이 영하 20도에서 영하 1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전주와 대구는 영상 1도로 중부 지방은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6미터, 그 밖의 해상에서도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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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추위 절정, 충남·호남 밤까지 눈
    • 입력 2014-12-17 13:43:30
    • 수정2014-12-17 14:25:57
    사회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과 호남 지방에는 어제부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에는 30cm가 넘는 많은 눈이 왔고, 해남과 완도 등 호남 남서해안 지역에도 20cm 안팎의 눈이 쌓였습니다.

충남과 호남 서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까지 최고 8cm, 충청과 남부 내륙 지역에도 1에서 3cm의 눈이 더 오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올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20도, 서울 영하 13도 등 전국이 영하 20도에서 영하 1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전주와 대구는 영상 1도로 중부 지방은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6미터, 그 밖의 해상에서도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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