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 개최

입력 2014.12.17 (15:3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 ‘허삼관’ 주역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 개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배우 하정우(왼쪽)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허삼관’의 남자 배우들 배우 이경영(왼쪽부터), 장광, 김성균, 정만식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즈 취하는 전혜진 배우 전혜진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허삼관’ 주연 배우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즈 취하는 하정우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배우 하정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질문에 답하는 하정우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은 배우 하정우(왼쪽)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질문에 답하는 이경영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경영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즈 취하는 하정우와 하지원 감독 겸 배우 하정우(왼쪽)와 배우 하지원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 개최
    • 입력 2014-12-17 15:37:27
    포토뉴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만식(왼쪽부터), 장광, 하정우, 하지원, 전혜진, 김성균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