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추위 누그러져, 밤 전국 눈

입력 2014.12.19 (08:11) 수정 2014.12.26 (14:1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는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8.1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도 영상 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요즘 워낙 추웠던 터라 어제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예년 이맘때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옷차림 따듯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눈 소식도 있습니다.

주로 저녁 무렵부터 대부분 지방에 내릴 것으로 보여 연말 모임 있으신 분들은 대비 잘 하셔야겠는데요,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과 산간 지방은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의 눈이 쌓이겠고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지방은 2에서 7cm 정도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렇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점검 잘하셔야 겠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은 일요일 다시 눈이 내리겠습니다.

일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9도까지 내려가면서 또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는 대부분 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강릉이 -2.8도 대구 -6.6도로 어제보다 기온 올라있습니다.

한낮에는 전주가 4도 대구가 3도 부산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어제보다 추위 누그러져, 밤 전국 눈
    • 입력 2014-12-19 08:12:49
    • 수정2014-12-26 14:12:09
    아침뉴스타임
오늘 아침, 어제보다는 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8.1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도 영상 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요즘 워낙 추웠던 터라 어제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예년 이맘때 기온을 밑돌겠습니다.

외출하시는 분들은 옷차림 따듯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눈 소식도 있습니다.

주로 저녁 무렵부터 대부분 지방에 내릴 것으로 보여 연말 모임 있으신 분들은 대비 잘 하셔야겠는데요,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과 산간 지방은 5~10cm 많은 곳은 15cm 이상의 눈이 쌓이겠고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중부지방은 2에서 7cm 정도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렇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점검 잘하셔야 겠습니다.

눈은 내일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은 일요일 다시 눈이 내리겠습니다.

일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9도까지 내려가면서 또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는 대부분 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강릉이 -2.8도 대구 -6.6도로 어제보다 기온 올라있습니다.

한낮에는 전주가 4도 대구가 3도 부산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