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회 운영위 안 연다 한 적 없어”

입력 2014.12.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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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 운영위 소집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타이밍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운영위를 검찰 수사가 끝난 후에 열어야겠다고 말한 것이지, 안 열겠다고 말 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검찰 수사가 끝난 후에 하는 것이 생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또 공무언 연금 개혁과 국정조사, 문건유출 사건, 민생법안 등 여러가지가 산적해 있지만, 2+2에서 큰 골격과 방향을 합의했다며 29일 본회의를 포함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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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2-19 10:13:50
    정치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이 국회 운영위 소집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타이밍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운영위를 검찰 수사가 끝난 후에 열어야겠다고 말한 것이지, 안 열겠다고 말 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검찰 수사가 끝난 후에 하는 것이 생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또 공무언 연금 개혁과 국정조사, 문건유출 사건, 민생법안 등 여러가지가 산적해 있지만, 2+2에서 큰 골격과 방향을 합의했다며 29일 본회의를 포함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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