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감염 첫 영국 간호사, 병세 호전

입력 2015.01.06 (04:07) 수정 2015.01.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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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 첫 에볼라 감염 여성 간호사의 병세가 호전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제러미 헌트 영국 보건장관은 "격리시설에서 치료 중인 간호사 폴린 캐퍼키의 상태가 여전히 위중하지만 안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국자에 대한 에볼라 방역 수준을 강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캐퍼키 간호사는 지난달 29일, 시에라리온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지 하루 만에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아 런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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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볼라 감염 첫 영국 간호사, 병세 호전
    • 입력 2015-01-06 04:07:00
    • 수정2015-01-06 08:07:06
    국제
영국 내 첫 에볼라 감염 여성 간호사의 병세가 호전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제러미 헌트 영국 보건장관은 "격리시설에서 치료 중인 간호사 폴린 캐퍼키의 상태가 여전히 위중하지만 안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국자에 대한 에볼라 방역 수준을 강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캐퍼키 간호사는 지난달 29일, 시에라리온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지 하루 만에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아 런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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