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한 탈영병 사건 이후 국경지역 치안 강화

입력 2015.01.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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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북한군 탈영병의 주민 살인사건이 발생한 이후 중국 당국이 북한 접경 지역의 치안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옌벤 지역 소식통들은 중국 공안이 허룽 시 등 국경 마을을 돌며 개별 가정 방문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동안 북중 접경지역의 중국 마을에서는 탈북자들에 의한 절도, 살인 등 강력사건이나 약탈이 빈발해 문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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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북한 탈영병 사건 이후 국경지역 치안 강화
    • 입력 2015-01-06 16:21:49
    국제
지난해 말 북한군 탈영병의 주민 살인사건이 발생한 이후 중국 당국이 북한 접경 지역의 치안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옌벤 지역 소식통들은 중국 공안이 허룽 시 등 국경 마을을 돌며 개별 가정 방문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동안 북중 접경지역의 중국 마을에서는 탈북자들에 의한 절도, 살인 등 강력사건이나 약탈이 빈발해 문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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