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창] 애교 만점 ‘족제비’…“게임은 그만”

입력 2015.01.08 (06:49) 수정 2015.01.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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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잡고 있는 남자의 손으로 쏜살같이 달려드는 동물!

컴퓨터 게임 말고 나 좀 봐달라는 듯 엄지손가락을 끌어안고 갖은 애교를 부리는데요.

귀엽고 앙증맞은 이 동물은 바로 새끼 족제비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키보드 뒤에 숨었다가, 카메라 앞을 서성이는 등,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도 엄지손가락 앞에선 애교를 잊지 않습니다.

사실 족제비는 경계심이 무척 심하고 야생성이 강해서 애완동물로 키울 수 없는 동물 중 하난데요.

영상 속 새끼 족제비는 부모를 잃고 인간에게 구조돼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보살핌을 받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 족제비의 애교를 보고 같이 노는 기분은 어떨지,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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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08 06:47:45
    • 수정2015-01-08 0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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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잡고 있는 남자의 손으로 쏜살같이 달려드는 동물!

컴퓨터 게임 말고 나 좀 봐달라는 듯 엄지손가락을 끌어안고 갖은 애교를 부리는데요.

귀엽고 앙증맞은 이 동물은 바로 새끼 족제비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키보드 뒤에 숨었다가, 카메라 앞을 서성이는 등,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도 엄지손가락 앞에선 애교를 잊지 않습니다.

사실 족제비는 경계심이 무척 심하고 야생성이 강해서 애완동물로 키울 수 없는 동물 중 하난데요.

영상 속 새끼 족제비는 부모를 잃고 인간에게 구조돼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보살핌을 받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 족제비의 애교를 보고 같이 노는 기분은 어떨지, 직접 체험해 보고 싶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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