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5.01.08 (23:01) 수정 2015.01.0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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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2명 도주중…파리서 또 총격 사고

파리 만화 잡지사 총격 테러 사건의 용의자 2명이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파리에서 경찰이 총을 맞고 숨졌습니다. 프랑스 전체가 테러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추모집회가 열렸습니다.

‘김영란법’ 합의…적용 대상 대폭 확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이른바 '김영란법'이 국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적용 대상이 공무원 가족과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 종사자들까지 대폭 확대됐습니다.

정부, “북, 조속히 대화의 장에 나와야”

전단 살포를 문제삼는 북한을 향해 정부가 조속히 대화의 장에 나오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 '인터뷰' DVD 살포에 대해선 제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회사측 개입에 기장이 압박감 느껴”

지난 2013년 LG전자 헬기가 서울 고층 아파트에 충돌했습니다. 국토부가 이 사고를 조사한 보고서 초안을 만들었는데, 안개 때문에 비행이 불가능하다던 기장이 결국 운항에 나선 것은 회사측 개입에 압박감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백화점 고객 ‘갑질’…한 시간 넘게 행패

대전의 한 백화점에서 이른바 고객의 갑질 행패가 벌어졌습니다. 여성이 직원의 뺨까지 때렸는데 직원들은 속수무책 당하기만 했습니다.

돈 빌려 간 이웃이 수면제 먹이고 방화

열흘 전 강원도 양양의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숨졌는데, 돈을 빌린 이웃이 가족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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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2명 도주중…파리서 또 총격 사고

파리 만화 잡지사 총격 테러 사건의 용의자 2명이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파리에서 경찰이 총을 맞고 숨졌습니다. 프랑스 전체가 테러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세계 곳곳에서 추모집회가 열렸습니다.

‘김영란법’ 합의…적용 대상 대폭 확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이른바 '김영란법'이 국회 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적용 대상이 공무원 가족과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 종사자들까지 대폭 확대됐습니다.

정부, “북, 조속히 대화의 장에 나와야”

전단 살포를 문제삼는 북한을 향해 정부가 조속히 대화의 장에 나오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영화 '인터뷰' DVD 살포에 대해선 제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회사측 개입에 기장이 압박감 느껴”

지난 2013년 LG전자 헬기가 서울 고층 아파트에 충돌했습니다. 국토부가 이 사고를 조사한 보고서 초안을 만들었는데, 안개 때문에 비행이 불가능하다던 기장이 결국 운항에 나선 것은 회사측 개입에 압박감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백화점 고객 ‘갑질’…한 시간 넘게 행패

대전의 한 백화점에서 이른바 고객의 갑질 행패가 벌어졌습니다. 여성이 직원의 뺨까지 때렸는데 직원들은 속수무책 당하기만 했습니다.

돈 빌려 간 이웃이 수면제 먹이고 방화

열흘 전 강원도 양양의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4명이 숨졌는데, 돈을 빌린 이웃이 가족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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