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입력 2015.01.09 (06:54) 수정 2015.01.09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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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출근길, 약 사흘간의 추위도 이제 누그러질 기미가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부터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고, 낮에는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아직까지 경기 북부 등 중부지방과 경북 북동산간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영하권 이지만,

낮에는 기온이 제법 오르겠습니다.

서울 2도 남부지방도 기온이 5도를 웃도는 등 어제보다 높겠고, 평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추위는 일요일까지 쉬어가다가 다음 주 월요일 반짝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시거리도 20km 안팎으로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하늘은 종일 맑겠지만, 강원 영서와 충청,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오늘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서울 2도 광주 6도 대구 7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일요일 새벽에는 중부 일부 지역에 눈이 날리겠지만 아침부터 하늘이 맑아서 활동하시는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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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 입력 2015-01-09 06:55:54
    • 수정2015-01-09 07:06:14
    뉴스광장 1부
금요일 아침 출근길, 약 사흘간의 추위도 이제 누그러질 기미가 보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부터 어제보다 높게 출발하고 있고, 낮에는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아직까지 경기 북부 등 중부지방과 경북 북동산간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영하권 이지만,

낮에는 기온이 제법 오르겠습니다.

서울 2도 남부지방도 기온이 5도를 웃도는 등 어제보다 높겠고, 평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추위는 일요일까지 쉬어가다가 다음 주 월요일 반짝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시거리도 20km 안팎으로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하늘은 종일 맑겠지만, 강원 영서와 충청,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오늘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서울 2도 광주 6도 대구 7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일요일 새벽에는 중부 일부 지역에 눈이 날리겠지만 아침부터 하늘이 맑아서 활동하시는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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