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5.01.09 (20:59) 수정 2015.01.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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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정수석 초유의 항명…비서실장 ‘사과’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사의를 표명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비선 실세 문건 유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日 교과서에 ‘위안부 강제 연행’ 삭제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종군 위안부'와 '강제 연행' 등의 표현을 삭제하게 해달라는 한 출판사의 요청을 일본 정부가 받아들였습니다. 향후 유사한 교과서 수정 작업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복 70년> 통일 꿈꾸는 연해주를 가다

북한 나진과 러시아 하산이 철도로 연결되면서 연해주 한인 사회가 활기을 띠고 있습니다. 광복 70년을 맞아, 통일의 꿈에 부풀어 있는 연해주 고려인과 조선족 사회를 취재했습니다.

지하수도 말랐다…최악 봄 가뭄 오나?

오랜 가뭄으로 강원도와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지하수마저 마르기 시작해, 물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봄에는 한반도에 최악의 대가뭄이 찾아올 것이란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 아파트로 ‘돈벌이’…불법 전매 성행

세종시와 혁신도시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공무원 아파트가 돈벌이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무주택 공무원을 위해 지은 아파트를 분양받은 공무원이 일반인에게 불법으로 전매해 4천만 원까지 웃돈을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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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15-01-09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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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정수석 초유의 항명…비서실장 ‘사과’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사의를 표명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비선 실세 문건 유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日 교과서에 ‘위안부 강제 연행’ 삭제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종군 위안부'와 '강제 연행' 등의 표현을 삭제하게 해달라는 한 출판사의 요청을 일본 정부가 받아들였습니다. 향후 유사한 교과서 수정 작업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복 70년> 통일 꿈꾸는 연해주를 가다

북한 나진과 러시아 하산이 철도로 연결되면서 연해주 한인 사회가 활기을 띠고 있습니다. 광복 70년을 맞아, 통일의 꿈에 부풀어 있는 연해주 고려인과 조선족 사회를 취재했습니다.

지하수도 말랐다…최악 봄 가뭄 오나?

오랜 가뭄으로 강원도와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지하수마저 마르기 시작해, 물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봄에는 한반도에 최악의 대가뭄이 찾아올 것이란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 아파트로 ‘돈벌이’…불법 전매 성행

세종시와 혁신도시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공무원 아파트가 돈벌이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무주택 공무원을 위해 지은 아파트를 분양받은 공무원이 일반인에게 불법으로 전매해 4천만 원까지 웃돈을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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