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폭풍우 14명 사망·이재민 3만 명

입력 2015.01.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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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동쪽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열대폭풍우로 10여 명이 숨지고 3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위기재난관리청은 지난 주말 마다가스카르를 강타한 열대폭풍우 체드자로 14명이 숨지고 3만 6천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다가스카르 당국은 학교와 공공건물 등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고 이재민들을 수용했습니다.

앞서, 말라위에서는 홍수로 176명이 숨지고 2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인접한 모잠비크에서도 71명이 숨지고 8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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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가스카르 폭풍우 14명 사망·이재민 3만 명
    • 입력 2015-01-20 17:56:51
    국제
아프리카 남동쪽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열대폭풍우로 10여 명이 숨지고 3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위기재난관리청은 지난 주말 마다가스카르를 강타한 열대폭풍우 체드자로 14명이 숨지고 3만 6천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다가스카르 당국은 학교와 공공건물 등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고 이재민들을 수용했습니다. 앞서, 말라위에서는 홍수로 176명이 숨지고 2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인접한 모잠비크에서도 71명이 숨지고 8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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